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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 산업용 네트워크 프로토콜 시험평가 및 보안 표준화 협력 강화 산업제어시스템(K-ICS) 협의회·LS ELECTRIC·앤앤에스피·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등 참여 국제표준 기반 산업용 네트워크 기술 워크숍 개최 [2025년 10월 24일] 산학연이 한자리에 모여 국제표준 기반 산업용 네트워크 프로토콜 시험평가 장비 개발과 보안 표준화 협력을 논의했다. 산업부 과제 주관기관 앤앤에스피(대표 김일용)는 공동연구기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산업제어시스템(K-ICS) 협의회와 함께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더블트리바이힐튼 판교 호텔에서 ‘국제표준 기반 산업용 네트워크 프로토콜 시험평가 장비 개발 합동 기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산업부 국제표준기반 시험장비 기술개발 및 고도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스마트공장 지원을 위한 산업용 네트워크 프로토콜 시험평가 장비 개발’ 과제 성과를 K-ICS 협의회와 공유하는 자리다. 사진설명: 앤앤에스피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산업제어시스템 협의회가 합동 기술 워크샵을 개최했다. 특히 LS ELECTRIC(LS일렉트릭)에서 개발해 국제표준으로 등재된 산업용 네트워크 프로토콜인 '라피넷(RAPIEnet)'을 기반으로 국제표준 기반 시험평가 및 검증, 산업 확산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산업부 과제 주관/공동연구기관, K-ICS 협의회 회원사, 산업제어시스템(ICS/OT) 관련 학계 및 연구기관 등 3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했다. 워크숍 첫날에는 ▲산업부 국제표준기반시험장비기술개발사업 소개(김기현 앤앤에스피 부사장) ▲국가공인시험기관으로서 산업제어시스템 평가·인증 방안(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국제표준 산업용 네트워크 프로토콜 RAPIEnet 기술 소개(LS ELECTRIC) ▲ RAPIEnet 링 네트워크 분석 및 통제 기술(박혜용 앤앤에스피 그룹장) ▲산업제어시스템 보안 국제표준 동향(한근희 코어시큐리티㈜ 연구소장) 등 발표가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산업부 과제 주관/공동연구기관과 K-ICS 협의회 간 ‘K-ICS 협의회와의 실증 및 협업 방안’을 주제로 한 패널 토의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국제표준 기반 시험평가 인프라 구축과 산업 확산 전략을 논의하고, 산·학·연 공동 협력 로드맵을 공유했다. K-ICS 협의회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과 함께 산업용 네트워크 시험평가의 표준모델 확립과 국산화 장비 검증 체계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RAPIEnet+ 공인시험 체계 구축, 스마트제조 및 산업보안 분야의 국가기술 경쟁력 강화, 국제표준 대응력 향상 등 구체적인 성과 목표를 제시했다. 권대현 K-ICS 협의회 회장은 “산업제어시스템 보안과 네트워크 표준화는 스마트제조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국제표준 기반 시험평가 기술의 국산화와 산업 확산이 한층 가속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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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앤에스피, OT 보안·네트워크 세그멘테이션 통합 ‘앤넷 플랫폼’ 완성 ICS부터 클라우드까지 IT·OT 전 영역 아우르는 고신뢰 보안체계 구축 앤앤에스피(대표 김일용)는 OT 보안 라인업과 네트워크 세그멘테이션 솔루션을 통합한 ‘앤넷 플랫폼(nNet Platform)’을 완성했다. 앤넷 플랫폼은 산업제어시스템(ICS)과 주요 기반시설, 제조 현장, 클라우드까지 전 영역에서 사이버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고신뢰 보안체계다. OT 보안 분야의 전문 기술력과 네트워크 세그멘테이션 선도 역량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앤앤에스피는 OT 보안 전문기업으로서 산업 프로토콜 분석 역량을 기반으로 전 계층(L1~L3) 모니터링과 제어설비 보호를 아우르는 풀라인업을 갖췄다. 여기에 일방향 전송 솔루션 ‘앤넷다이오드’, 공급망 보안 솔루션 ‘앤넷트러스트’, 양방향 망연동 보안장치 ‘앤넷CDS가드’ 등 네트워크 세그멘테이션 솔루션을 결합해, 공공·금융·산업 전반에서 N2SF와 제로트러스트 환경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소제목 1) L1~L3 전 구간 가시성 확보한 OT 보안 라인업 앤앤에스피는 수십 종 이상의 산업 프로토콜 분석 역량을 보유하고 PLC·HMI·센서 등 제어 설비 간 통신에 숨어 있는 위협을 정밀하게 식별한다. 이를 통해 L1~L3 계층의 OT 네트워크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운영 중단 없이 위협에 대응한다. 앤넷앤디알은 OT 네트워크에 연결된 자산을 식별하고 보안 취약성을 분석하는 솔루션이다. 산업용 이더넷 프로토콜을 심층 분석해 비정상 통신, 알려진 공격, 악성코드 유입을 탐지하며, OT 환경에 특화된 통합 보안 관제 기능을 제공한다. 앤넷프루브는 L2~L3 계층 스위치에서 패시브(미러링) 방식으로 트래픽을 수집해, 제어 시스템에 영향을 주지 않고 앤넷앤디알로 분석 데이터를 전달한다. 로우 패킷(Raw Packet) 저장 기능을 지원해 포렌식 데이터로 활용 가능하다. 앤넷센서는 L1 계층에서 제어설비 간 트래픽을 실시간 센싱·분석 후 앤넷프루브로 전달한다. 장애 발생 시 바이패스 기능을 제공해 제어 네트워크의 가용성을 보장한다. 이 두 장비와 앤넷앤디알의 연계를 통해 기존 L2 계층 이상에 국한됐던 모니터링을 L1~L3 전 구간으로 확장했다. 앤넷어낼라이저는 링·라인 토폴로지 환경에서 제어설비 간 네트워크의 정밀 가시성을 확보하는 OT 네트워크 관리시스템(NMS)이다. 산업용 이더넷의 성능 저하와 장애를 신속히 진단·분석해 안정적인 생산 설비 운영을 지원한다. 앤넷티에이지는 PLC, HMI 등 핵심 제어설비를 보호하는 제로트러스트 기반 보안 게이트웨이다. 인가된 제어 프로토콜만 허용하며, 센스톤 OTAC(일회용 인증코드) 기술을 적용해 PLC 통합 인증을 구현했다.앤앤에스피는 국내 제조 대기업과의 기술검증(PoC)을 통해 해당 솔루션의 성능과 안정성을 검증받았다. ■ (소제목 2) 고신뢰 네트워크 세그멘테이션 구현 앤앤에스피는 국가망보안체계(N2SF) 환경과 제로트러스트 아키텍처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고신뢰 네트워크 세그멘테이션 솔루션을 보유했다. 앤넷다이오드는 물리적 일방향 전송 기술을 적용해 보안망에서 비보안망으로만 데이터 흐름을 허용하는 망연계 솔루션이다. 앤넷트러스트는 SW 공급망 보안 전용 솔루션으로, 외부망에서 유입되는 파일·자료·업데이트 등을 다계층으로 검사해 인가된 안전 정보만 내부망으로 전달한다. 송신 서버(TX), 멀티 백신 엔진이 장착된 클린PC 서버(CLN), 수신 서버(RX)로 구성되어 있으며, 악성코드·위변조 데이터 유입을 차단해 내부망 무결성을 보장한다. 앤넷CDS가드는 국가보안기술연구소에서 기술 이전받아 개발된 양방향 망연동 보안장치로, CDE(Cross Domain Encapsulation) 전용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실시간 데이터 요청·응답을 안전하게 처리한다. 국가용 보안요구사항 V3.0 및 망간자료전송 보안요구사항 V3.0을 충족하며, 공공기관 N2SF 전환뿐 아니라 금융권·민간 기업의 클라우드·SaaS 연계에도 적합하다. OT&IT 통합보안 플랫폼 ‘앤넷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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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앤에스피-소프트캠프, 국가 망 보안체계(N²SF) 전환 및 OT 보안 시장 대응 협력 제로 트러스트 기반 솔루션 공동 제안… 공공·금융·산업 전반 시너지 기대 앤앤에스피(대표 김일용)와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는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가 망 보안체계(N²SF) 전환과 OT(운영기술) 보안 시장 대응에 협력한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은 경기도 과천 소프트캠프 DX타워 본사에서 진행됐다. 사진설명: 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왼쪽)와 김일용 앤앤에스피 대표가 협약서를 들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공공기관의 N²SF 전환에 발맞춘 제로 트러스트 기반 솔루션을 공동 제안한다. 금융·공공·일반 기업 등 다양한 고객군을 대상으로 상호 보완적인 제품군을 연계한 영업과 기술 협업을 확대한다. 양사는 앤앤에스피의 차세대 크로스도메인솔루션(CDS) ‘앤넷CDS’와 소프트캠프의 웹 격리(RBI, Remote Browser Isolation) 기반 보안 원격접속 서비스 ‘SHIELD Gate(실드게이트)’ 등을 공동 제안한다. 두 솔루션은 데이터 등급이 다른 망에서 내부 사용자의 SaaS와 인터넷 활용을 안전하게 지원하며, 보안성과 업무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특히, 국가 망 보안체계(N²SF) 환경에서 요구되는 업무의 중요도와 데이터의 민감도에 따른 ▲기밀(Classified) ▲민감(Sensitive) ▲공개(Open) 세 가지 각 등급에 맞춰 보안 통제를 차등 적용함으로써 보안성과 업무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유연한 접근을 제공한다. ‘앤넷CDS’는 업무와 인터넷 도메인을 분리해 도메인 간에 오가는 모든 정보를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연계한다. 공공·금융망 환경에서 SaaS 및 생성형 AI 서비스에 안전하게 연결한다. SSL 암복호화로 트래픽 가시성을 확보하고 다계층 콘텐츠 필터링으로 악성코드·내부정보 유출을 차단한다. 소프트캠프의 SHIELD Gate는 웹 격리(RBI) 기반 보안 원격 접속 서비스로, 사용자가 사내에서 안전하게 클라우드 서비스(SaaS)를 사용하도록 한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업무 생산성에 도움이 되는 Microsoft 365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SaaS)를 격리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데, 국가 망 보안체계(N²SF)에서 요구되는 업무의 중요도와 정보의 민감도에 따른 통제 기준을 명확히 적용함으로써 협업의 효율성과 보안 수준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즉, 기밀(C), 민감(S), 공개(O)에 따른 보안 수준을 차등 적용해 AI∙SaaS 등의 혁신 기술을 해당 데이터 등급에 알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매개체 역할을 한다. 두 회사는 OT 보안 시장에서도 협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앤앤에스피는 OT 보안 전 영역을 아우르는 제품군을 통해 산업 현장의 가시성, 통제, 탐지 역량을 기반으로 한 ICS/OT 보안 체계를 구축했다. ▲지능형 OT 이상징후 분석 솔루션 ‘앤넷엔디알(nNetNDR)’ ▲OT 네트워크 수집장비 ‘앤넷프루브(nNetProbe)’ ▲OT 네트워크 센서 ‘앤넷센서(nNetSensor)’를 통해 L1~L3 계층 모니터링 체계를 구성했으며, ▲산업용 이더넷 장애진단시스템 ‘앤넷애널라이저(nNetAnalyzer)’ ▲PLC 보안 게이트웨이 ‘앤넷티에이지(nNetTAG)’ 등을 포함한 OT 보안 풀라인업을 완성했다. 소프트캠프의 ‘GateXcanner(게이트엑스캐너)’는 공장, 발전소, 에너지 설비 등 OT 운영 환경에서 외부 반입 파일의 위협 요소를 탐지하고 무결성을 검증하는 키오스크형 보안 솔루션이다. 사용자 인증 후 USB 등의 저장매체를 통해 유입되는 문서·패치·펌웨어 등 파일을 검사하고, 안전성이 확보된 파일만 광디스크(CD)로 제작해 내부 반입을 도와 결과물 수동 제작과 수기 이력 관리 등에 불편함을 해소시킨다. 사용자 이력을 자동으로 생성해 편리한 관리와 함께 별도의 저장소에 백업 파일을 보관하여 랜섬웨어를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는 “N²SF 체계는 그간 망분리 환경에서 사용이 제한됐던 다양한 AI∙SaaS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음과 동시에 차등적인 보안 정책이 요구된다”며, “소프트캠프는 앤앤에스피와 함께 N²SF에서 지속가능하고 유연한 보안 체계를 제안해 고객 비즈니스 전반의 보안성과 업무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김일용 앤앤에스피 대표는 “앤앤에스피와 소프트캠프는 N²SF는 물론이고 OT 보안 환경 조성에 필요한 솔루션과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는 포괄적 협력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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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앤에스피, 국방망 보안 강화하는 ‘앤넷CDS 가드 V2.0’ 보안기능확인서·GS인증 1등급 동시 획득 앤앤에스피(대표 김일용)는 국방망 보안을 강화하는 크로스 도메인 솔루션(CDS: Cross Domain Solution) ‘앤넷CDS 가드(nNetCDS Guard) V2.0’이 보안기능확인서와 GS(Good Software) 인증 1등급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국가 및 공공기관은 정보보호 제품을 도입할 때 보안기능확인서를 획득한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GS 인증은 소프트웨어 품질을 국가 표준에 따라 평가하는 제도로, 공공조달 필수 요건이다. 1등급은 기능 적합성, 성능 효율성, 신뢰성 등 총 8개 항목을 모두 충족해야만 부여되는 최고 등급이다. ‘앤넷CDS 가드 V2.0’은 국가보안기술연구소에서 개발해 민간에 이전한 망연동 보안 솔루션이다. CDE(Cross Domain Encapsulation)전용 프로토콜을 통해 외부망과 내부망 간 실시간 양방향 데이터 요청 및 응답이 가능한 고신뢰 통신 환경을 제공한다. CDS는 서로 다른 보안등급을 가진 네트워크 간 데이터를 직접 연결하지 않고, 간접 통신 방식으로 안전하게 교환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이다. 이는 기존 망분리 체계를 국가망보안체계(N2SF)로 전환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전망이다. 최근 사이버전과 하이브리드전 확산으로 디지털화가 가속화된 국방망 환경에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앤넷CDS 가드 V2.0은 이러한 국방망 연동에 필수적인 보안 연계 솔루션이다. 국방부는 ‘국방 정보체계 망 연동 보안 가이드라인’에서 비밀등급이 상이한 체계간 쌍방향 자료 유통을 위해 CDS 보안통제장비를 이용한 간접연동을 권고하고 있다. 앤넷CDS 가드 V2.0은 분리망 보안통제솔루션뿐만 아니라 내부망/외부망 연동모듈로 구성됐다. 국방 가이드라인 CDS 보안통제장비를 이용한 망 연동 체계를 완벽한 풀 스택으로 제공한다. 앤넷CDS 가드V2.0은 국정원 검정필 암호모듈을 적용했으며 물리적 복제가 불가능한PUF(Physically Unclonable Function) 기반 보안 USB로 암호키를 관리한다. 이를 통해 기밀 데이터의 안전한 송수신을 보장한다. 특히 분리망 보안통제솔루션에서 △CDE 프로토콜 식별 및 보안레이블 검사 △ 운영모듈과 분리된 안전한 통제모듈에서 암호키 생성 △PUF 기반 보안 USB를 통한 암호키 분배 △전체 장비에 대한 통합 보안정책 관리 △대시보드를 통한 통합 모니터링 △무결성 검증, 자체보호, 보안감사 기능 등을 제공한다. 내부망/외부망 연동모듈은 △서비스 프로토콜 식별 및 필터링 △PUF 기반 보안 USB를 통한 암호키 관리 △SGX 기반 보안 레이블 생성 △분리망 보안통제솔루션과 CDE 프로토콜 통신 △스크림 및 파일 기반 악성코드 차단 △ 무결성 검증, 자체보호, 보안감사 기능 등을 제공한다. 김일용 앤앤에스피 대표는 “앤넷CDS 가드 V2.0은 국가 안보 수준의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기술력과 안정성을 갖춘 제품으로 현재 개념검증(PoC)를 진행 중”이라며, “국방망을 비롯한 공공·산업 분야에 특화된 크로스 도메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주요기반보호시설의 안전한 데이터 연계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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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앤에스피, OT 보안 풀라인업 완성 주요기반시설 및 제조·인프라 산업 보안 강화 [서울 2025.7.16] 앤앤에스피(대표 김일용)는 산업제어시스템과 운영기술(ICS/OT) 환경에 최적화된 보안 솔루션 풀라인업을 완성했다. 앤앤에스피는 국내외 제조사와 유럽연합(EU) NIS2 등 글로벌 보안 규제 대응과 함께 주요기반시설 운영 기관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국가지원 해킹그룹은 물론 사이버 범죄 조직까지 제조 시설과 국가기반시설 등 중요 인프라를 노린 사이버 공격에 열을 올리고 있다. 최근 해커는 노르웨이 리세밧넷 호수(Lake Risevatnet) 댐의 취약점을 찾아내 밸브를 조작했다. 올해 초, 미국 최대 철강회사 누코어(Nucor)는 사이버 공격을 받아 생산라인이 멈추기도 했다. 그림: 앤앤에스피는 IT에서 OT 네트워크 전체를 보호하는 풀라인업을 완성했다. 앤앤에스피는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가시성과 통제, 탐지 능력을 기반으로 ICS/OT 보안 체계를 완성했다. ▲지능형 OT 네트워크 이상징후 분석 솔루션 ‘앤넷엔디알(nNetNDR)’ ▲OT 네트워크 트래픽 수집장비 ‘앤넷프루브(nNetProbe)’ ▲OT 네트워크 센서 ‘앤넷센서(nNetSensor)’로 L1에서 L3 계층까지 풀라인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 산업용 이더넷 장애진단시스템 ‘앤넷애널라이저(nNetAnalyzer)’ ▲ PLC 보안 게이트웨이 ‘앤넷티에이지(nNetTAG)’ 등 OT보안 전 영역을 아우르는 제품군을 구성했다. 앤넷앤디알은 OT 네트워크에 연결된 자산을 식별하고 보안취약성을 분석하는 솔루션이다. OT 네트워크의 통신 현황을 감시하고 산업용 이더넷 프로토콜을 분석해 이상징후를 탐지한다. 알려진 공격과 악성코드를 탐지해 OT 네트워크에 대한 통합보안관제 기능을 제공한다. 앤넷프루브는 OT 네트워크 트래픽 수집장비로 산업용 네트워크 L2~L3 계층의 스위치에서 패시브(미러링) 방식으로 트래픽을 수집한다. 제어 시스템에 영향을 주지 않고 OT 네트워크 트래픽을 수집·분석해 앤넷앤디알로 전달하는 기능을 한다. 로우 패킷(Raw Packet)을 일정 기간 저장하는 옵션 기능을 제공해 포렌식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다. 앤넷센서는 OT 네트워크 센서로 산업용 네트워크 L1 계층에서 제어설비 간 네트워크에 설치된다. 실시간으로 산업용 이더넷 트래픽을 센싱해 분석한 후 앤넷프로브로 전달한다. 장애 발생 시 바이패스 기능을 제공해 제어 네트워크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가용성을 보장한다. 기존 산업용 네트워크는 L2 계층 이상만 보안 모니터링이 가능했다. 앤앤에스피는 앤넷앤디알, 앤넷프루브, 앤넷센서로 이어지는 제어시스템 보안모니터링 체계를 구현해 L1부터 L3까지 제어시스템 전 구간에 가시성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정밀하고 종합적인 제어시스템 보안 대응 체계가 마련됐다. 앤넷애널라이저는 산업용 이더넷 장애진단 시스템이다. 앤넷센서의 또 다른 형태로 링 토폴로지나 라인 토폴로지에서 제어설비간 네트워크에 설치된다. 제어설비에 대한 정밀 가시성을 확보하고 산업용 이더넷에 대한 분석과 장애를 진단하는 OT 네트워크관리시스템(NMS) 기능을 제공한다. 앤넷티에이지는 PLC 보안 게이트웨이다. PLC, HMI 등 제어설비가 설치된 영역을 보호한다. 인가된 제어 프로토콜을 분석해 제로 트러스트 접근통제 기능을 제공한다. 앤앤에스피는 센스톤 OTAC 기술을 앤넷티에이지와 결합해 일회용 인증코드 기반 PLC 통합인증 솔루션을 상용화했다. 두 회사는 국내 제조 대기업에 이 솔루션으로 기술검증(PoC)을 완료했다. 이외에도 앤앤에스피는 OT망과 IT망 간의 양방향 데이터 전송을 물리적으로 차단해 폐쇄망을 유지하는 ‘앤넷다이오드’, IT망에서 OT망 내부로 인가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파일만 전달하는 공급망보안솔루션 ‘앤넷트러스트’, 보안 등급이 다른 네트워크 간 데이터를 안전하게 전송하는 크로스 도메인 솔루션(CDS) ‘앤넷CDS’ 등 제로트러스트 기반 네트워크 분리(Network Segmentation)까지 지원한다. 김일용 앤앤에스피 대표는 “OT 환경은 한번 사고가 나면 생산 중단, 사회 혼란 등 실질적인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보안이 필수”라면서 “이번에 완성한 OT 보안 풀라인업은 자산 식별부터 보안위협 탐지, 장애 진단, 접근통제와 인증까지 모든 단계를 아우르는 통합 방어 체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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