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앤앤에스피, CSK 2025서 ‘앤넷CDS’ 중심 N2SF 대응 보안 솔루션 전시 N
No.13054앤앤에스피, CSK 2025서 ‘앤넷CDS’ 중심 N2SF 대응 보안 솔루션 전시
수산아이앤티·소프트캠프 등과 협력… APEX 부대 행사에도 OT 보안 기술 지원
(2025.9.8) 사이버물리시스템(CPS) 보안 전문기업 앤앤에스피(대표 김일용)는 국가망 보안정책(N2SF)에 대응하는 차세대 크로스도메인솔루션(CDS)을 중심으로 2025년 사이버서밋코리아(CSK)에 참여한다.
앤앤에스피는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CSK 2025에서 ‘앤넷CDS’를 비롯해 공공·금융기관의 N2SF 및 제로트러스트 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보안 솔루션을 선보인다.
CSK2025는 국제사회와 민관이 협력해야 안전한 디지털 세상을 이룰 수 있다는 공감대로 지난해부터 시작된 국제 사이버안보 행사다. 올해 주제는 '글로벌 사이버안보를 위한 한발 앞선 노력, 협력을 통한 신뢰 구축'이다.
앤앤에스피는 CSK에서 차세대 CDS를 선보인다. 앤넷CDS는 N2SF를 준수하면서 데이터를 안전하고 신뢰성 있게 교환할 수 있도록 설계된 보안 게이트웨이다. 공공기관 N2SF 전환과 금융·클라우드 SaaS 연계 환경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 앤앤에스피는 N2SF 지원을 위한 검증된 기업 간 협력 모델도 제시한다. 앤앤에스피는 수산아이앤티, 소프트캠프와의 협력 부스를 차리고, N2SF 환경에서 안전한 SaaS·생성형 AI 활용 방안을 제시한다.
앤앤에스피는 수산아이앤티와 협력해 앤넷CDS와 SSG를 연동, 공공기관이 클라우드 협업툴(SaaS)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소프트캠프와 협력해 앤넷CDS와 RBI(Remote Browser Isolation)를 결합한 보안 모델도 선보인다. 공공기관이 업무 단말에서 안전하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여기에 앤앤에스피는 지니언스·SGA·프라이빗테크놀로지와 협력해 CDS와 제로트러스트 영역까지 협업을 확장한다. 이를 통해 공공·금융기관 고객은 멀티 벤더 협력을 통한 종합 보안 체계를 선택할 수 있다.
앤앤에스피는 CSK 부대 행사인 국제사이버훈련(APEX)에 산업용 이더넷 장애 진단시스템 ‘앤넷애널라이저’를 공급, 훈련 환경을 지원한다.
더불어 실제 OT 공격 코드를 훈련생에게 제공해 현실적인 사이버 공격·방어 훈련이 가능하도록 기여할 예정이다.
김일용 앤앤에스피 대표는 “올해는 앤넷CDS를 중심으로 공공·금융기관의 N2SF 대응에 최적화된 협업 모델을 선보이게 됐다”며 “전시뿐 아니라 실습 행사에도 직접 참여해 산업 현장과 기관들이 당면한 사이버 보안 과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