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앤앤에스피-엔플러스랩 공공 N2SF 도입·구축 업무협약 N
No.13056앤앤에스피-엔플러스랩 공공 N2SF 도입·구축 업무협약
[2026년 2월 2일 서울] 앤앤에스피(대표 김일용)는 엔플러스랩(대표 이철호)과 공공부문 국가망보안체계(N2SF)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기관이 N2SF를 현실적으로 도입하고, 실제 운영 환경에서 통제가 작동하는 체계를 제공한다. 두 회사는 공공기관의 N2SF 도입 과정에서 컨설팅(설계)–구축(구현)–시범사업(실증)까지 연계한 협력 모델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 공공기관은 과거처럼 망을 나누는 망분리가 아니라, 업무 중요도와 위험(리스크)에 따라 보안을 다르게 적용하는 N2SF 적용을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국가정보원은 올해부터 정부 공공기관의 사이버보안 실태평가(100점 만점)에 N2SF 적용(5.5점) 및 구축 가산점(1점)을 포함했다. 국가·공공기관이 적극적으로 N2SF를 도입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런 변화 속에서 정부공공기관은 각 상황에 맞는 N2SF 적용 방법과 실제 시스템 구현 솔루션을 찾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엔플러스랩은 ‘공공 고객의 N2SF 체계 도입 컨설팅’을 수행하며, 앤앤에스피는 ‘서비스 모델별 통제 항목에 따른 구현 방안과 솔루션을 제시’한다. 양사의 전문성을 결합한 수행체계로 공공기관 프로젝트 대응력을 강화한다.
앤앤에스피는 N2SF 구현에 필요한 핵심 솔루션인 크로스도메인솔루션(CDS) 등을 보유했다. CDS는 서로 다른 보안 영역이나 망 간 데이터 이동 구간에서 필요한 보안통제를 구현해 N2SF 전환시 필수 솔루션으로 떠올랐다.
엔플러스랩은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출신 이철호 대표가 설립한 N2SF 컨설팅 전문 기업이다.
이미 양사는 공공기관과 공기업 등에서 N2SF 관련 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김일용 앤앤에스피 대표는 “기관은 각각 업무와 서비스 구조가 달라 N2SF 적용을 위해 맞춤형 컨설팅이 필요하다면서 “이후 통제를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 기술과 솔루션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엔플러스랩의 N2SF 전문 컨설팅 역량과 앤앤에스피의 솔루션 및 구현력이 시너지를 낼 것”이라거 말했다.
이철호 엔플러스랩 대표는 “N2SF 컨설팅 후 보안통제가 현장에서 실제로 구현되고 작동해야 한다”면서 “이번 협력은 엔플러스랩의 N2SF 컨설팅 결과를 앤앤에스피의 nNetCDS 같은 구현 기술로 연결해, 공공기관이 ‘운영 가능한 N2SF 체계’를 구축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