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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앤에스피,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 획득 연구개발 성과 보상 체계 인정…기술 혁신 기반 지속 성장 강화 앤앤에스피(대표 김일용)는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발명진흥회는 기업이 임직원의 직무발명을 정당하게 보상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는지를 평가해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을 인증한다. 인증을 받은 기업은 정부지원사업 참여 시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앤앤에스피는 국가기반시설, 공공, 국방, 금융, 제조 등 주요 산업 현장에 필요한 보안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특히 산업제어시스템과 운영기술 환경에서 안전한 데이터 전송과 OT 보안 가시성 확보를 위한 기술 개발에 집중해 왔다. 이번 인증은 연구개발 과정에서 나온 임직원의 발명 성과를 회사가 제도적으로 인정하고 보상하는 체계를 갖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직무발명보상제도는 단순히 특허를 많이 내기 위한 제도가 아니다. 현장에서 나온 아이디어가 기술 자산으로 이어지고, 그 성과가 다시 연구개발 인력에게 돌아가도록 만드는 선순환 구조다. 보안 기술처럼 빠르게 변하는 분야에서는 인재가 지속적으로 새로운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다. 앤앤에스피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연구개발 인력의 창의적인 발명 활동을 장려하고, 직무발명 보상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핵심 기술의 지식재산권 확보는 물론, 사이버물리시스템(CPS)과 AI, 국방, 방산 보안 분야에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한다. 김일용 앤앤에스피 대표는 “보안 기술 경쟁력은 결국 현장의 문제를 깊이 이해하고 새로운 해결책을 만들어내는 사람에게서 나온다”며 “이번 인증은 앤앤에스피가 임직원의 기술적 성과를 존중하고, 이를 기업 성장의 핵심 자산으로 관리해 왔다는 점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연구개발 인력이 마음껏 아이디어를 내고, 그 성과를 정당하게 보상받는 기술 중심 문화를 강화하겠다”며 “국가기반시설과 주요 산업 현장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보안 기술 개발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덧붙였다.
- 2026년 7월 9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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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앤에스피, 앤넷CDS V2.0 보안기능확인서 획득 국가망보안체계(N2SF) 맞춰 데이터 등급별 전송·AI·SaaS 안전 활용 지원 앤앤에스피(대표 김일용)는 크로스도메인 솔루션 ‘앤넷CDS(nNetCDS) V2.0’가 국가정보원 보안기능확인서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앤앤에스피는 내부망 데이터를 외부로만 전송하는 ‘앤넷다이오드’, 패치·업데이트 파일 등을 검사·검증 후 내부망으로 안전하게 반입하는 ‘앤넷트러스트’, 보안 등급이 다른 망 간 데이터 전송을 정책에 따라 통제하는 군 전용 ‘앤넷CDS 가드’에 이어 ‘앤넷CDS V2’까지 CDS(Cross Domain Solution) 전 라인업에 대한 보안성을 인정받았다. CDS는 서로 다른 보안 등급의 망 사이에서 데이터를 안전하게 전송하고 통제하는 보안 솔루션이다. 국가정보원은 국가정보통신망의 보안 수준 제고를 위해 국가·공공기관이 도입하는 정보보호시스템에 대해 보안적합성 검증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자료 전송 관련 제품은 보안기능확인서를 통해 보안 요구사항 충족 여부를 검증받는다. 이번 앤넷CDS V2.0 보안기능확인서 획득은 국가망보안체계(N2SF) 전환 시점에서 의미가 크다. N2SF는 기존의 획일적인 망분리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 중요도와 업무 환경에 따라 보안 수준을 다르게 적용하는 새로운 보안 체계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은 데이터 등급을 구분하고, 보안 수준에 맞춰 안전하게 데이터를 전송·활용할 수 있는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 앤넷CDS V2.0은 분리된 도메인 간 높은 보안성을 유지하면서 업무 연속성과 편의성을 제공하는 망연계 기반 크로스도메인솔루션이다. 앤넷CDS V2.0은 기존 망간자료전송 제품군의 스트리밍 및 자료 연계 기능을 제공한다. 최근 공공·금융 현장에서는 생성형 AI, SaaS, 클라우드 협업 도구 등 외부 디지털 서비스 활용 요구가 높다. 앤넷CDS는 이러한 환경에서 승인된 서비스와 데이터만 통제된 방식으로 연결해 AI와 SaaS를 보다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앤넷CDS V2.0은 내부와 외부 도메인간 안전한 자료 전송을 위해 접근통제, 반출 승인·결재는 물론이고 악성코드 등 콘텐츠 필터링, 사후 감사를 위한 로그 저장 및 조회 기능을 지원한다. 기관과 기업은 데이터 등급, 전송 방향, 사용자 권한, 업무 목적에 따라 전송 정책을 설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보안성이 높은 내부 업무 환경을 유지하면서도 필요한 외부 서비스와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다. 앤앤에스피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국가·공공기관은 물론 금융, 국방, 에너지, 제조 등 주요 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CDS 기반 보안 데이터 전송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일용 앤앤에스피 대표는 “앤앤에스피는 이노티움이 주관하는 우정사업본부 N2SF 도입 지원사업에 앤넷CDS V2.0을 공급한다”면서 “N2SF 전환에 따라 보안 등급별 데이터 활용 체계가 필요한 기관과 AI·SaaS 활용을 준비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앤넷CDS 공급을 확대한다”고 말했다.
- 2026년 7월 9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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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앤에스피, 제어망 보안 모니터링 솔루션 '앤넷NDR' 조달 등록 완료 공공기관 도입 문턱 낮아져 앤앤에스피(대표 김일용)는 조달청 나라장터 국가종합전자조달에 제어망 보안 모니터링 솔루션 ‘앤넷NDR(nNetNDR) V2.0’등록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공공기관은 이제 나라장터를 통해 앤넷NDR V2.0을 즉시 도입할 수 있다. 발전소·수처리 시설·철도 등 국가 기반시설의 제어망은 오랫동안 '물리적 격리'를 보안의 전부로 여겼다. 외부에서 접근하기 어려우니 안전하다는 논리였다. 하지만 격리됐다고 해서 내부가 투명하게 보이는 건 아니다. 제어망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수단이 없었다. 공격자들은 이점을 악용하고, 내부에 한번 침투하면 탐지 없이 오래 머문다. 정부는 지난해 「제어시스템 보안 모니터링 구축 가이드라인」을 발간하고, 국가기반시설 제어시스템의 자산 식별과 보안 모니터링 체계 구축을 권고했다. 앤넷NDR은 ICS·OT 환경의 네트워크 트래픽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자산과 통신을 자동 식별해 이상징후를 탐지하는 제어망 보안 모니터링 솔루션이다. CCTV가 매장 운영을 방해하지 않고 상황을 기록하듯, 앤넷NDR은 제어망 운영에 개입하지 않고 트래픽을 복제해 분석한다. 공장을 멈추지 않고 보안 감시를 구현한다. 앤앤에스피는 국내 주요 기반시설 현장에서 축적한 앤넷NDR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OT환경에 특화된 화이트리스트와 맞춤형 프로토콜 분석을 제공한다. 앤넷NDR은 첫째, 지금 제어망에 무엇이 연결됐는지 파악한다. PLC·HMI·센서 등 제어 설비의 위치와 통신 현황을 자동으로 식별해 동적 자산 인벤토리를 구성한다. 둘째, 평소와 다른 움직임이 생기면 즉시 잡아낸다. 레거시 시스템의 정상 통신 패턴을 학습해 화이트리스트를 구성하고, 벗어나는 행위가 감지되면 즉시 경보를 낸다. 공격이 완성되기 전에 선제 대응할 수 있다. 셋째, 제조사가 달라도 분석한다. OT 환경은 벤더마다 쓰는 프로토콜이 제각각이다. 앤넷NDR은 비표준 산업용 프로토콜까지 해석하고, CVE·CVSS 정보와 연계해 보안 취약성과 위험을 분석한다. 넷째, 알려지지 않은 공격도 놓치지 않는다. 앤넷NDR은 알려진 공격 패턴은 시그니처로 즉시 차단하고, 패턴에 없는 낯선 움직임은 이상징후로 별도 탐지한다. 앤넷NDR은 GS인증과 KC인증을 획득했으며, 공공기관 우선 구매 제품으로 지정됐다. 김일용 앤앤에스피 대표는 "제어망 보안은 막는 것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내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실시간으로 보는 것이 출발점”이라면서 “앤넷NDR 조달 등록으로 국가기반시설과 공공기관이 제어망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는 경로가 열렸다”고 말했다.
- 2026년 6월 17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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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앤에스피, 제어망 보안 모니터링 솔루션 ‘앤넷NDR V2.0’ GS 인증 획득 OT 자산 가시성 기반 이상징후 탐지 기술력 검증… 발전·수처리 등 국가기반시설 사업 수행 성과도 확대 [서울=2026년 3월 9일] CPS 보안 전문기업 앤앤에스피(대표 김일용)는 제어망 보안 모니터링 솔루션 ‘앤넷NDR(nNetNDR) V2.0’이 GS(Good Software)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앤넷NDR V2.0은 이번 GS인증 획득으로 기능성, 신뢰성, 사용성, 성능 효율성 등 품질 측면에서 객관적인 검증을 받았다. 특히 국가기반시설과 같은 중요 인프라 환경에서는 단순한 탐지 기능을 넘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품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앤앤에스피는 GS인증을 계기로 공공 및 산업 제어망 보안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앤넷NDR은 산업제어시스템(ICS) 및 OT 환경에서 운영에 영향을 주지 않는 방식으로 네트워크 트래픽을 모니터링하는 지능형 OT 보안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연결된 자산과 산업용 프로토콜을 자동 식별하고, 보안 취약성을 분석한다. 행위 기반 분석과 위협 예측, 알려진 공격 및 악성코드 탐지를 통해 OT 환경 전반의 가시성 확보와 통합 보안관제를 지원한다. 앤넷NDR은 단순히 경보를 발생시키는 수준을 넘어, 무엇이 연결돼 있는지 파악하고, 무엇이 평소와 다르게 움직이는지 식별한다. 많은 OT 현장은 자산 현황조차 명확히 파악하기 어렵고, 이상징후가 발생해도 그 원인을 빠르게 찾기 쉽지 않다. 앤넷NDR은 이러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산 가시성 확보, 산업용 프로토콜 식별, 취약성 분석, 이상징후 탐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앤넷NDR은 OT 환경의 가용성을 해치지 않는 방식으로 설계돼 발전, 수처리, 제조 등 중단이 어려운 현장에 적합하다. 운영 중인 제어 시스템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네트워크 흐름을 기반으로 이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현장 적용성이 높다. 앤앤에스피는 2025년 말 국가기반시설인 발전 및 수처리 분야에서 제어망 보안 모니터링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특히 수처리 분야에서는 앤넷NDR과 함께 ‘앤넷센서(nNetSensor)’를 적용해 레벨1 영역 자산 가시성 확보까지 구현했다. 이는 상위 네트워크 구간뿐 아니라, 보다 현장에 가까운 제어 설비 구간의 자산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게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앤앤에스피는 자산 식별부터 이상징후 탐지까지 아우르는 실행형 OT 보안 체계를 현장에 구현하며 제어망 보안 모니터링 역량을 입증했다. 김일용 앤앤에스피 대표는 “국정원은 2025년 발전·교통 등 사회 핵심 인프라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자체 보안 모니터링 체계를 안전하게 구축·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가이드라인을 배포했다”면서 “앤넷NDR은 최근 정부가 강조하고 있는 제어시스템 보안 모니터링 체계 구축에 핵심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 2026년 5월 28일 (목)
- Master
-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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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3월 8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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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 산업용 네트워크 프로토콜 시험평가 및 보안 표준화 협력 강화 산업제어시스템(K-ICS) 협의회·LS ELECTRIC·앤앤에스피·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등 참여 국제표준 기반 산업용 네트워크 기술 워크숍 개최 [2025년 10월 24일] 산학연이 한자리에 모여 국제표준 기반 산업용 네트워크 프로토콜 시험평가 장비 개발과 보안 표준화 협력을 논의했다. 산업부 과제 주관기관 앤앤에스피(대표 김일용)는 공동연구기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산업제어시스템(K-ICS) 협의회와 함께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더블트리바이힐튼 판교 호텔에서 ‘국제표준 기반 산업용 네트워크 프로토콜 시험평가 장비 개발 합동 기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산업부 국제표준기반 시험장비 기술개발 및 고도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스마트공장 지원을 위한 산업용 네트워크 프로토콜 시험평가 장비 개발’ 과제 성과를 K-ICS 협의회와 공유하는 자리다. 사진설명: 앤앤에스피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산업제어시스템 협의회가 합동 기술 워크샵을 개최했다. 특히 LS ELECTRIC(LS일렉트릭)에서 개발해 국제표준으로 등재된 산업용 네트워크 프로토콜인 '라피넷(RAPIEnet)'을 기반으로 국제표준 기반 시험평가 및 검증, 산업 확산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산업부 과제 주관/공동연구기관, K-ICS 협의회 회원사, 산업제어시스템(ICS/OT) 관련 학계 및 연구기관 등 3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했다. 워크숍 첫날에는 ▲산업부 국제표준기반시험장비기술개발사업 소개(김기현 앤앤에스피 부사장) ▲국가공인시험기관으로서 산업제어시스템 평가·인증 방안(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국제표준 산업용 네트워크 프로토콜 RAPIEnet 기술 소개(LS ELECTRIC) ▲ RAPIEnet 링 네트워크 분석 및 통제 기술(박혜용 앤앤에스피 그룹장) ▲산업제어시스템 보안 국제표준 동향(한근희 코어시큐리티㈜ 연구소장) 등 발표가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산업부 과제 주관/공동연구기관과 K-ICS 협의회 간 ‘K-ICS 협의회와의 실증 및 협업 방안’을 주제로 한 패널 토의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국제표준 기반 시험평가 인프라 구축과 산업 확산 전략을 논의하고, 산·학·연 공동 협력 로드맵을 공유했다. K-ICS 협의회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과 함께 산업용 네트워크 시험평가의 표준모델 확립과 국산화 장비 검증 체계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RAPIEnet+ 공인시험 체계 구축, 스마트제조 및 산업보안 분야의 국가기술 경쟁력 강화, 국제표준 대응력 향상 등 구체적인 성과 목표를 제시했다. 권대현 K-ICS 협의회 회장은 “산업제어시스템 보안과 네트워크 표준화는 스마트제조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국제표준 기반 시험평가 기술의 국산화와 산업 확산이 한층 가속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년 10월 24일]
- 2026년 3월 8일 (일)
- Master
- 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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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3월 8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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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앤에스피, OT 보안·네트워크 세그멘테이션 통합 ‘앤넷 플랫폼’ 완성 ICS부터 클라우드까지 IT·OT 전 영역 아우르는 고신뢰 보안체계 구축 앤앤에스피(대표 김일용)는 OT 보안 라인업과 네트워크 세그멘테이션 솔루션을 통합한 ‘앤넷 플랫폼(nNet Platform)’을 완성했다. 앤넷 플랫폼은 산업제어시스템(ICS)과 주요 기반시설, 제조 현장, 클라우드까지 전 영역에서 사이버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고신뢰 보안체계다. OT 보안 분야의 전문 기술력과 네트워크 세그멘테이션 선도 역량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앤앤에스피는 OT 보안 전문기업으로서 산업 프로토콜 분석 역량을 기반으로 전 계층(L1~L3) 모니터링과 제어설비 보호를 아우르는 풀라인업을 갖췄다. 여기에 일방향 전송 솔루션 ‘앤넷다이오드’, 공급망 보안 솔루션 ‘앤넷트러스트’, 양방향 망연동 보안장치 ‘앤넷CDS가드’ 등 네트워크 세그멘테이션 솔루션을 결합해, 공공·금융·산업 전반에서 N2SF와 제로트러스트 환경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소제목 1) L1~L3 전 구간 가시성 확보한 OT 보안 라인업 앤앤에스피는 수십 종 이상의 산업 프로토콜 분석 역량을 보유하고 PLC·HMI·센서 등 제어 설비 간 통신에 숨어 있는 위협을 정밀하게 식별한다. 이를 통해 L1~L3 계층의 OT 네트워크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운영 중단 없이 위협에 대응한다. 앤넷앤디알은 OT 네트워크에 연결된 자산을 식별하고 보안 취약성을 분석하는 솔루션이다. 산업용 이더넷 프로토콜을 심층 분석해 비정상 통신, 알려진 공격, 악성코드 유입을 탐지하며, OT 환경에 특화된 통합 보안 관제 기능을 제공한다. 앤넷프루브는 L2~L3 계층 스위치에서 패시브(미러링) 방식으로 트래픽을 수집해, 제어 시스템에 영향을 주지 않고 앤넷앤디알로 분석 데이터를 전달한다. 로우 패킷(Raw Packet) 저장 기능을 지원해 포렌식 데이터로 활용 가능하다. 앤넷센서는 L1 계층에서 제어설비 간 트래픽을 실시간 센싱·분석 후 앤넷프루브로 전달한다. 장애 발생 시 바이패스 기능을 제공해 제어 네트워크의 가용성을 보장한다. 이 두 장비와 앤넷앤디알의 연계를 통해 기존 L2 계층 이상에 국한됐던 모니터링을 L1~L3 전 구간으로 확장했다. 앤넷어낼라이저는 링·라인 토폴로지 환경에서 제어설비 간 네트워크의 정밀 가시성을 확보하는 OT 네트워크 관리시스템(NMS)이다. 산업용 이더넷의 성능 저하와 장애를 신속히 진단·분석해 안정적인 생산 설비 운영을 지원한다. 앤넷티에이지는 PLC, HMI 등 핵심 제어설비를 보호하는 제로트러스트 기반 보안 게이트웨이다. 인가된 제어 프로토콜만 허용하며, 센스톤 OTAC(일회용 인증코드) 기술을 적용해 PLC 통합 인증을 구현했다.앤앤에스피는 국내 제조 대기업과의 기술검증(PoC)을 통해 해당 솔루션의 성능과 안정성을 검증받았다. ■ (소제목 2) 고신뢰 네트워크 세그멘테이션 구현 앤앤에스피는 국가망보안체계(N2SF) 환경과 제로트러스트 아키텍처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고신뢰 네트워크 세그멘테이션 솔루션을 보유했다. 앤넷다이오드는 물리적 일방향 전송 기술을 적용해 보안망에서 비보안망으로만 데이터 흐름을 허용하는 망연계 솔루션이다. 앤넷트러스트는 SW 공급망 보안 전용 솔루션으로, 외부망에서 유입되는 파일·자료·업데이트 등을 다계층으로 검사해 인가된 안전 정보만 내부망으로 전달한다. 송신 서버(TX), 멀티 백신 엔진이 장착된 클린PC 서버(CLN), 수신 서버(RX)로 구성되어 있으며, 악성코드·위변조 데이터 유입을 차단해 내부망 무결성을 보장한다. 앤넷CDS가드는 국가보안기술연구소에서 기술 이전받아 개발된 양방향 망연동 보안장치로, CDE(Cross Domain Encapsulation) 전용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실시간 데이터 요청·응답을 안전하게 처리한다. 국가용 보안요구사항 V3.0 및 망간자료전송 보안요구사항 V3.0을 충족하며, 공공기관 N2SF 전환뿐 아니라 금융권·민간 기업의 클라우드·SaaS 연계에도 적합하다. OT&IT 통합보안 플랫폼 ‘앤넷 플랫폼’
- 2026년 3월 8일 (일)
- Master
-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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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3월 8일 (일)
- Master
- 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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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3월 8일 (일)
- Master
- 629